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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후,절에서 마당 쓸고 있는 도라 엄마

2년후,절에서  마당 쓸고 있는 도라 엄마

어떻게 살고 있을지 제일 궁금했던 도라 엄마는 절에서 보살님이되었나보네요.

싸리빗자루를 들고 마당을 쓸듯이 그동안 본인욕심 때문에 도라에게 잘못한것도 속죄하면서 살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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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아름다운양T207228
    그동안 지은 죄 모두다 속죄하고 반성하세요 마지막회되어서야 드디어 정신차렸어요
  • 수려한백합P208174
    ㅋㅋㅋ그냥 뭔가 웃긴거같아요...짜증나긴하지만용ㅋ 평생 반성하시길
  • 행복한강아지H121903
    좀 더 벌을 받았어야해요 ㅠ 엔딩이 조금 아쉬운데요..
  • 밝은펭귄N121902
    헐 이장면이 있었군요 맨 마지막장면은 놓쳤나봐요
  • 신속한박하G201891
    도라엄마 절에서 청소하네요
    마음잡으셨나 몰겠네요 
  • 근면한나팔꽃O212887
    절들어간엔딩도 참 웃긴것같아요..
  • 믿음직한미어캣W218138
    도라엄마는 저렇게도 보기싫더라구요 그래도 연끊었으니 다행이죠
  • 신속한박하F232591
    엄마가 한 악행에 비하면 너무 유한결말 아닌가요 ㅋㅋ
    그래도 새사람 돼서 잘 살기를!
  • 활기찬거미E128193
    평생 절안에서만 살았으멵 좋겠네요. 딸위해 돈 벌어다줄 생각은 기어코 없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진짜 제발  속죄하면서 살길바래요.. 다시는 사회로 안나오길
  • 멋진멧돼지C212527
    근데 사람은 진짜 안 변하더라구요
    백미자 역할이 드라마 최고 빌런인것 같아요
  • 뛰어난하마Z126729
    속죄하는 삶이 되길 바래요
    도라에게 한 잘못을 뉘우치시길
  • 행복한강아지H103703
    도라 엄마 많이 죄은죄 속죄하면서 살아가고 자식위해 기도 많이해야 겠어요 
  • 화려한프레리개M216322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죠 속세랑 연 끊고요
  • 이끌어내는고라니K214896
    끝까지 도박 손 못놓을줄 알았어요 그래도 인연끊고 잘 됐네요
  • 부지런한제비꽃W128776
    배우님 연기를 너무 잘하셨어요 나올때마다 너무 화났어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절 들어간건 잘한일같아요.
    어짜피 자식들도 보기 싫어하고..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죠...
  • 유머있는바다S126057
    진작 정신차렸어야죠 평생 속죄하면서 살길바랍니다
  • 공손한목련A244378
    진짜.. 절에서 사는거 말고는 사실 방법이 없긴하죠 ㅋㅋㅋ
    평생 자식들 안보고 속죄하면서 살길 ㅠㅠ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사실 엔딩 저게 최선인거 같기도해요 ㅋㅋ
    갑자기 개과천선하는것도 웃기고 자식들이랑 사는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