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민재의 이야기가 궁금한 듯 아쉬운 표정을 짓는 유진의 모습

민재의 이야기가 궁금한 듯 아쉬운 표정을 짓는 유진의 모습

민재가 자신이 로봇 관련 박사과정 중이라고 말하자 유진은 왜 처음에 기계공학을 전공하게 됐느냐고 묻습니다.

민재는 슬램덩크 이야기를 꺼내며 채소연과 강백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마침 유진이 타야 할 버스가 도착하면서 이야기는 중간에 끊기고 맙니다.

유진은 버스에 올라타고 창밖으로 점점 멀어지는 민재를 바라봅니다. 미처 끝내지 못한 민재의 이야기가 궁금한 듯 아쉬운 표정을 짓는 유진의 모습이 묘하게 설렜습니다.

댓글1
  • 재치있는계단R1740634
    버스가 딱 그때 와서 유진도 아쉬웠겠어요. 창밖으로 민재를 바라보는 모습에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 마음이 느껴져서 괜히 설레네요.

연애박사 인기글

연애박사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