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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로맨스와 함께 깊어지는 박민재의 상처

첫 주 1~2%대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추영우가 박민재의 불안과 상처를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단순히 김소현과의 풋풋한 로맨스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암 재발에 대한 두려움과 오랜 시간 품어온 아픔까지 함께 드러나면서 인물의 사연이 조금씩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1회보다 2회 시청률이 오른 만큼 앞으로 민재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작품을 찾는 시청자도 늘어날지 지켜볼 만하겠어요.

추영우가 '연애박사'에 출연 중이다. / 사진=ENA

 

댓글1
  • 기똥찬여우R116518
    민재의 상처가 로맨스와 같이 풀려가는 구성이네요
    상처가 드러날수록 인물에 마음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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