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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와 민재 엄마는 교류는 계속 하는 것 같지만 감정적으로 친밀하지는 않은 듯..

추영우가 '연애박사'에 출연 중이다. / 사진=ENA

민재의 생일에 모처럼 엄마가 와서 나름 즐겁게..어색하지만 그리 얘기를 나누는데 민재가 다리를 절단하게 된 사건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민재엄마는 나로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하고 민재는 그래도 나에게 물어봤어야 한다 하고 내심 서러운 마음을 드러내고... 대화가 이리 진행되자 민재엄마는 원망해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집을 나가네요.

사실 엄마 말도 틀린 게 아니긴하고(?) 그렇긴하지만 어쨌든 인생이 정반대로 달라진 민재는 마음 한켠에 역시 우울한 마음이 좀 남아있긴 한 것 같습니다.

 

댓글2
  • 열린자두A124154
    민재가 겪은 큰 아픔과 서러운 속마음이 전해져서 마음이 저려오네요.
    엄마와의 깊은 대화를 통해 얼어붙은 상처가 조금씩 아물길 바랍니다.
  • 밝은펭귄M117002
    교류는 지속하고 있었지요. 민재가 엄마에게 마음을 활짝 열지는 않은것 같았고 굉장히 불편해 하는것 같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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