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망원경을 들고 다시 고백하는 유진

망원경을 들고 다시 고백하는 유진

민재를 찾아간 유진은 망원경을 보여주며 세진이 일식을 촬영하려고 산 게 아니라 민재의 집을 몰래 감시하려고 구입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아요. 미국 갔다 오는 것도 기다릴 수 있다고요. 내가 진짜 잘해줄게. 삼세번이니까 한 번 더 기회 준다고요.”

두 번이나 거절당했는데도 세 번째 기회를 주겠다고 말하는 유진을 보니 정말 마음이 단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재가 미국에 가더라도 기다릴 수 있다고 할 만큼 진심인데, 이제는 민재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봤으면 좋겠네요.

 

댓글2
  • 고고
    세진이 뭐죠
    왜 관찰하는거죠 이상한데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망원경을 들고 고백하는 장면이 감동을 크게 주죠.
    유진의 진심이 참 잘 드러나요.

연애박사 인기글

연애박사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