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인기 게시판 TOP 50
짠한형 나왔던데 영화 촬영하고 홍보로 나온거더라구요
복싱 시작한 계기부터 체육고 시절 얘기까지 들으니까
친구보다 몸무게 훨씬 많이 나가는데 배 한 대 맞고 충격받아서 복싱 시작했다고 했어요
IMF 때문에 집이 힘들어졌는데 학비 들지 않는 체육고 선택하고
상여금 들어오니까 아버지가 마음대로 해라했다는 부분도 마음이 뭉클했어요
그리고 김우빈이랑 서울 올라온 얘기까지 들으니까 그 시절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면서
커리어 시작한 게 너무 영화 같았어요 모델 일 하면서 알바 병행했던 것도 몰랐는데 말이에요
이태원 클라쓰는 오디션 5차까지 보고, 감독이 하고 싶어?
그럼 해 해준 걸 녹음해서 회사에 들고 왔다는 비하인드 듣고 완전 감동받았는데
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끝까지 밀어붙인 게 지금의 안보현을 만든 거 같아서 괜히 뿌듯했어요
댓글8
안보현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겉모습이랑 다른 반전매력이 정말 매력적이야 알면 알수록 더 빠져드는 스타일이지80026.09.16
- 02댓글두사람 엄청 즐거워 보여요. 서로를 편하게 대하는것 같구요130026.09.03
- 03댓글돈다발 수사 등장했지요. 재미도 있었구요170026.08.30
- 04120026.08.30
- 05210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