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청률 기사 보니까 생각보다 편성 영향이 정말 큰 것 같아요 '금타는 금요일' 시청률이 지난주보다 내려가면서 3퍼센트대로 떨어졌는데 공교롭게도 이번에도 지상파 대작 드라마 첫 방송이 있었더라고요 4월에는 변우석 아이유 주연 드라마가 첫 방송했을 때도 시청률이 많이 내려갔고 이번에는 소지섭 주연 드라마 첫 방송 날에도 비슷한 흐름이 나왔다고 하네요 물론 프로그램 자체의 재미도 중요하겠지만 금요일 밤에는 새 드라마 첫 방송으로 시청자들이 많이 이동하는 것 같기도 해요 이런 경우에는 다음 주 시청률이 다시 회복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금요일 밤에 예능을 먼저 보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를 먼저 챙겨보시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