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인기 게시판 TOP 50
선재 업고 튀어' 소개 기사를 보니까 다시 한번 정주행하고 싶어졌어요
16부작이라 부담 없이 보기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아직까지 회자되는 이유가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변우석과 김혜윤의 케미는 물론이고 주변 인물들까지 하나하나 매력 있어서 끝까지 몰입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설정이 흥미로웠고 웃기는 장면과 감동적인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감정선이 정말 좋았어요
OST도 드라마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지금 들어도 장면들이 바로 떠오를 정도예요
최고 시청률보다도 입소문이 정말 오래 이어진 작품이라는 점이 더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대사가 있으신가요
댓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