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멜론Q117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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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배우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성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에 대해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소속사는 올해 2분기에만 총 36건의 악성 게시물에 대해 모욕 혐의로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어요.
대상은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일간베스트저장소, 네이트, 다음카페 여성시대, X(구 트위터), 더쿠 등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올라온 게시물과 댓글이라고 해요.
바로엔터테인먼트는 평소에도 온라인상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모욕성 게시물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증거를 확보한 뒤 법무법인과 함께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특히 이번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어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피고소인의 신원이나 사건 진행 상황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다고도 전했어요.
최근에는 연예인을 향한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가 사회적인 문제로 꾸준히 지적되고 있는데요.
건강한 팬 문화와 올바른 온라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강경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아지고 있어요.
응원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자유지만,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비방이나 허위사실은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소식이었어요.
앞으로도 변우석 배우가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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