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올려준 사진인데 좋네요. 눈이 살짝 가려졌는데 오히려 여기서 더 여운과 아우라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보면 볼수록 정말 분위기에 취하는 것 같습니다.
kmrdc15연기를 보고 있으면 캐릭터가 배우에게 들어간 건지 배우가 캐릭터에게 들어간 건지 헷갈릴 정도예요. 어색하게 역할을 입은 느낌 없이 처음부터 그 사람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