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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벼락 맞고 있는 성부장님. 

물벼락 맞고 있는 성부장님.

 

"내 없이 니 혼자 뭘 할 수 있을까?" 

여기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 거라는 이장.

​날벼락처럼 떨어진 곳에서

물벼락 맞고 있는 성부장님. 

그건 그렇게 그게 왜 하필 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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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기똥찬여우R116518
    부장님의 수난 시대라니 웃음이 절로 나오는군요
    카리스마는 어디 가고 흠뻑 젖은 모습이 반전이에요
  • 상쾌한너구리G127531
    날벼락 물벼락 라임이 맞네요 성태훈 부장이 고생이 많아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양복쟁이가 갑자기 농사에 뛰어들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 해야하니 모든게 다 고생입니다 
  • dmrkk
    사람을 저렇게까지 몰아붙여야 하나 싶고, 성부장님은 왜 하필 저 상황에 휘말리셨는지 안타깝습니다.
  • 혁신적인계피E116935
    물벼락 확 맞을때 웃겼어요. 안타깝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