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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서러움을 토로하는 지상

엄마 조미려는 아들 성지상에게 토론토에 간절하게 가고자 했던 이유에 대해 묻습니다. 성지상이 전 여자 친구 캐롤 때문임을 언급하자, 엄마는 바로 화를 냅니다.

성지상은 "잘난 성지천, 형 미니미 성지구. 둘만 있으면 되지?"라며 엄마에게 서러움을 토로합니다. 엄마가 자신을 차별 대우를 하는 것처럼 느껴졌나 봅니다.

둘째의 서러움을 토로하는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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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혁신적인계피E116935
    둘째의 서러움을 토로하는 지상 안쓰러웠어요. 그 서러움 공감도 되었구요 
  • 공손한목련L118378
    엄마는 둘째때문에 늘 고민이더라구요
    지상이도 엄마에게 그런 존재인걸 알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