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B12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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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 일을 마친 성지천은 멍하니 의자에 앉아만 있습니다. 이를 본 영양사 임보미는 성지천에게 오늘도 집에 가기 싫어 보인다며 같이 퇴근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합니다. 포스트잇에 소원도 적습니다. 임보미는 '연리리에서 더 더 좋은 일 가득하길.', 성지천은 '내가 진짜 원하는 길'이라고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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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 일을 마친 성지천은 멍하니 의자에 앉아만 있습니다. 이를 본 영양사 임보미는 성지천에게 오늘도 집에 가기 싫어 보인다며 같이 퇴근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합니다. 포스트잇에 소원도 적습니다. 임보미는 '연리리에서 더 더 좋은 일 가득하길.', 성지천은 '내가 진짜 원하는 길'이라고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