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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과 보미의 두근두근 데이트

급식실 일을 마친 성지천은 멍하니 의자에 앉아만 있습니다. 이를 본 영양사 임보미는 성지천에게 오늘도 집에 가기 싫어 보인다며 같이 퇴근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합니다. 포스트잇에 소원도 적습니다. 임보미는 '연리리에서 더 더 좋은 일 가득하길.', 성지천은 '내가 진짜 원하는 길'이라고 적었네요.

지천과 보미의 두근두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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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열정적인라임B127852
    둘이 알콩달콩하네요 보미가 착하네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데이트하네요
    되게 풋풋한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지천과 보미의 데이트 풋풋했어요. 사랑스럽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