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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회 충격적인 전개라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어요. 이렇게 몰입한 드라마 오랜만이에요.
누구 하나 평면적인 캐릭터 없이 입체적이어서 더 재밌었어요. 응원하다가 배신당해서 충격 받기도 했고요.
최명지 잘못을 모르네요 어쩜 사람이 못되었어요
서로 싸우는 장면 보고 기억상실 증 나타날 거라 예상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웃겨서요
최명지 끝까지 너무 뻔뻔하네요 대체 어디까지할건가요 은총이한테도헛소리하고 회장이 진짜 이성잃을만했어요
대사 하나하나에 감정이 살아 있어서 소름이었어요 긴장감 넘쳐서 화면에서 눈 못 떼고 봤어요
나영희님의 분노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녀의 감정이 폭발한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나영희님이 보여준 분노 연기 최고였어요 그녀의 감정선이 정말 강렬하게 전달됐어요
이렇게 호기롭게 패왕색 넘치게 싸우던 두 여자였는데 결국 명지가 미쳐서 정신줄을 놓고 세영이는 어찌저찌 구원받는 결말이 되기는 했네요
최명지 너무 뻔뻔한 거 같아요 제가 신회장이라도 똑같이 당해라고 말을 할 거 같아요
연기 살벌하게 참 잘하네요 잘 보고있는 드라마네요
딸을 잃은 마음으로 너무나 이해 가게 연기를 잘 하시더라구요그동안 죄를 알고도 많이 참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