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흑백요리사로 안성재 쉐프를 처음 알았는데 방송에서나 인터뷰에서나 좋은 사람인게 느껴지더라구요 모수가 내년 2월에 오픈한다고 하던데 예약은 치열하겠지만 꼭 가보고 싶어요
멋진멧돼지H248627엄청 야성적이고 날 것 그대로 나온 느낌이네요 ㅋㅋ 넘 멋지십니다~ 보이는(?) 것과 반대로 안성재 셰프님 섬세한 감성이 분명 있잖아요 그게 아마 요리에 나오는 거겠죠^^ 모수가 2월부터 예약을 받는군요~ 대기업과 모수가 틀어졌다고 알고 있는데 잘 해결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