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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이 축의금 들고 지회장에게 가서 돈 갚네요

무림이 축의금 들고 지회장에게 가서 돈 갚네요

무림이  1억 5천 축의금 다림이  시술비로 하란걸 떠안겨주듯 했는데

결국 지회장에가서 1억 5천만 일단 갚겠다고 하면서 종이 가방을 주네요

강주 엄마가  같이 나와서 순간 돈들키는 알고 조마 조마 했네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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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누가 저렇게 하겟나요...
    마음이 순수해서 그렇죠ㅠㅠ
  • 아 무림이가 지회장한테 돈을 갖다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아 너무 답답했습니다ㅠㅠ
  • 무림축의금들고 지회장님댁가네요
    안줘도되는데 돈을주고야 말았네요
  • 저 돈이 저리로 가서 너무 불안했어요
    돈으로 주지말고 그냥 집을 얻어줬어야 했나 봐요ㅠㅠ
  • 돈 들키는줄 알고 저장면 조마조마했어요
  • 엄마랑 상의를 했으면 좋으련만 혼자 그냥 갖다 주어서 당황스러웠어요. 안타까운 장면이에요
  • 무림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지승돈회장에게 주어 버려서 속이 탔어요. 답답한 장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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