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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아버지가 나를 데리러???

설마 아버지가 나를 데리러???

집도 절도없이 식당에서 취침 후 배혜자가 차려준 한끼로 아침때우던 강주는

때마침 승돈이 자신의 앞을 지나가자 혹시나 아버지가 데리러 온건 아닐까

눈을 빛내보는데​

지승돈이 향한 곳은 바로 태웅의 세탁소였습니다

자신은 알거지로 만들어 쫓아내고 친아들 뒷모습만 애타게 바라보는 아버지를 보는순간

​서강주는 서러움에 눈물을 뚝뚝흘리네요 

강주는 아버지에게 정말 진심인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댓글17
  • 겸손한데이지K224282
    강주 울때 참 속상하고 안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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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강주가 아버지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설마하고 데리러 오나 했는데 ㅠㅠ 하필 세탁소를 들어가는걸 보다니 안타깝네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강주의 회삿돈 관련 의혹은 갈등의 불씨로 작용하며 드라마를 더욱 몰입하게 만듭니다.
    
    
  • 세련된허머스X116525
    
    강주의 대기발령 상황은 짠내 나는 현실감을 잘 보여줬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편안한키위P116550
    노애리와의 관계도 앞으로 어떻게 풀어질지 흥미롭네요.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을 듯합니다.
  • 유머있는바다O116557
    승돈이 강주에게 가혹하게 대했던 이유가 궁금해요. 과연 가족 간 화해가 가능할까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태웅과 강주의 대립이 드라마의 핵심 갈등으로 자리 잡았네요. 둘의 싸움이 더 기대됩니다.
  • 용맹한파파야D130956
    강주의 저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눈물을 닦아 주고 싶었어요
  • 아낌없는안개꽃Z128185
    아버지도 정말 강주에게 진심이면 좋겠습니다
  • 찬란한거위P128198
    강주만 아버지에게 진심인거 같아서 슬프더라구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28196
    강주 서러움에 눈물 뚝뚝흘리는거 보니 감정이입 되더라구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지승돈회장보고 착각한 강주, 불쌍했어요. 서러운 눈물, 마음 아팠구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강주 너무 너무 서러웠을것 같아요. 자기 쫓아내고 친아들 쳐다보는 아버지 볼때 마음 찢어졌을것 같ㅇ라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아버지가 데리러온줄 안 강주 안쓰러웠습니다. 강주 멘탈 다 털린것 같아서 불쌍했구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서러워서 우는 강주, 넘 불쌍했어요. 강주엄마라도 남편보다 자식을 먼저 제대로 챙기면 좋겠어요
  • 신속한박하G201891
    아버지가 데리러온줄안강주네요
    직진해서세탁소로가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강주 눈물 뚝뚝 흘릴때 안타까웠어요. 불쌍한 생각도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