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봉이야 나 아무말도 안했다 라고 다림이 엄마한테 말하는할머니

봉이야 나 아무말도 안했다고  말하는 할머니

무림이 장모가 으악산 이야기하자

봉이가 말하지말랬다고 말하는할머니

다림이 엄마가 들어오자 봉이야 

나 아무말도 않했다고하네요.

뭔가 의심하는 무림이장모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봉이야 나 아무말도 안했다 라고 다림이 엄마한테 말하는할머니봉이야 나 아무말도 안했다 라고 다림이 엄마한테 말하는할머니봉이야 나 아무말도 안했다 라고 다림이 엄마한테 말하는할머니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서장님이 의심이 점점 심해지게 
    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 할머니 진짜 입좀.... 결국엔 서장 눈치채네요 
  • 할머님이 키를 쥐고 계신 듯~~ㅎㅎ
    조마 조마 합니다~~
  • 서장님 눈치를 채서 자꾸 할머니 병원에
    찾아오네요 뭔가 단서를 캘려구요
  • 서장님의 촉이 발동하자 할머니는 봉희야 나 아무말 안했다 하시말씀 짠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할머니 큰일이네여
    며느리에게 봉희에게 아무 말안했고 할때  서장님 눈치 챘네요  
  • 무림장모님이 눈치챈것 같아요~
  • 불안하네요.
    할머니가 선망증세라지만 모두 밝혀질것 같네요.
    쫄깃쫄깃 하네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