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님의 어른이 되어버렸다 들으며 주말 보내요~ 가사가 되게 현실적이라 공감도 되고 위로도 되네요
친절한두리안M126960듣다가 눈물날뻔한 곡 ㅠㅠ.. 아이에서 어른으로 “뭐 이것도 나쁘진 않아…” 되뇌이며 어른인 척 살아 이 가사가 너무...공감되더라고요 아직도 어른인척 사는 우리들에게 어울리는 노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