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님의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흥미롭네요. 지금의 멋진 베이시스트와 아티스트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노력과 인연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요한캥거루J124511치열했던 연습생 시절 버티고 지금의 완벽한 영케이가 된 거라 과거 얘기 들을 때마다 리스펙하게 돼요. 그 시절 땀방울이 모여서 지금 믿고 듣는 데식의 기둥이 된 것 같아 팬으로서 새삼 뭉클하고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