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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가 과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데이식스는 손편지에 사탕을 더해 홍대에서 공연한다며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다녔다고. 딘딘은 "그걸 어떻게 버텼냐. 다른 친구들은 데뷔할 때부터 큰 무대 서고 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영케이는 "저는 이 직업을 빨리 하고 빨리 벌고 빨리 튀고 싶었다"며 "그런데 빨리 (돈이) 안 벌어졌다. 데이식스는 늘 상승세였다. 그래서 놓지도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댓글4
  • 용맹한파파야W116556
    솔직한 사연을 들으니 마음이 쓰이네
    진솔하게 이야기해 주어서 보기 좋다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데이식스 홍대 손편지 에피소드 너무 인상적이에요.
    영케이 솔직한 속마음 얘기 들으니까 더 응원하고 싶어요.
  • 깜찍한키위B12120
    솔직한 이야기라 감동받았어요.
    영케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ㅎ 빨리하고 빨리 벌고 빨리 튀어? ㅋㅋㅋㅋ
    전혀 그렇게 안생겼는데 ㅋ 그래도 결국.. 지금 많이~~ 버는데는 성공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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