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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영탁, 데이식스 명곡으로 전한 진심…이찬원도 함께한 감동의 순간

김동준과 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무대로 깊은 감동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불후의 명곡’에서 두 사람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하며 서로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담아 무대를 꾸몄습니다. 김동준은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이 그대로 담긴 곡”이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10년 전 약속을 지켰다”는 말과 함께 벅찬 감정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MC 이찬원 역시 따뜻한 진행으로 무대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출연진들의 진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감동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동준·영탁, 데이식스 명곡으로 전한 진심…이찬원도 함께한 감동의 순간

댓글1
  • 상쾌한너구리E116831
    김동준과 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노래 잘 소화했지요. 데이식스 팬들도 감동했을 것 같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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