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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데뷔 11년 만에 솔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릅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최종 라인업 공개와 함께 영케이의 출격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데이식스의 음악을 이끌어온 뛰어난 작사·작곡 능력과 깊은 감성, 그리고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사랑받아온 영케이!

데이식스 영케이, 데뷔 11년 만에 솔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댓글1
  • 미여우랑랑I232618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격한 영케이님 멋지네요.
    당연하지만 언제나 꾸준히 음악활동 멋지게 하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