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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이를 그려낸 데이식스의 둘도 아닌 하나

가까운 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선을 느끼게 되는 관계의 미묘한 거리감이 재미있게 다가오는 곡이에요~

데이식스의 둘도 아닌 하나 감정 가득 명곡이네요

댓글1
  • 맑은곰W120508
    따뜻한 감성이 은은하게 번져가는 느낌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