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이 오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섭니다. 지난 4월 우천 취소로 아쉽게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던 만큼 이번 시구에 대한 기대가 큰데요. KIA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원필은 지난해 시구 당시 팀의 역전승을 이끌며 ‘승리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은 만큼, 이번에도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댓글3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기아 찐팬 원필님이 드디어 광주에 뜬다니 너무 설레요 마운드를 빛낼 모습 기대돼요 ㅠㅠ
귀여운튤립U1510871
'승리요정' 별명답게 이번에도 좋은 기운 전해주면 좋겠네요. 우천으로 미뤄졌던 만큼 이번엔 꼭 성공하길 응원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