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들어도 지나간 봄날의 따뜻했던 순간들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듣고 있으면 행복했던 기억들을 천천히 꺼내보게 돼서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myhraa이 노래만 들으면 전 괜히 눈물이 나요 사실 제가 제일 행복했던 순간에 듣던 노래거든요 그래서 지친 날 들으면 위로 되기도 하고 그 때가 떠오르면서 그립기도 하더라고요 음악의 힘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