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인기 게시판 TOP 50
엔딩은 다음 ‘X’를 예고해요. 길에서 ‘소매치기’를 쫓다 다친 ‘최정호’를 바라보는 '아진'의 눈빛이 번쩍이거든요. “만약 내가 그때 그 남자와 마주치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은 달라졌겠지, 유감이야” 이 내레이션은 곧 새로운 설계의 서막이죠. 동시에 ‘서미리’가 건넨 ‘연예인’ 제안이 다시 떠오르고, 생존·복수·정의 사이의 길이 넓어집니다. 2화는 ‘첫 번째 X(엄마)’의 장을 닫고, ‘아빠’와 ‘다음 타깃’의 페이지를 과감하게 넘긴 회차였어요.
0
0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