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멜론F117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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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의 주인공 백아진,
참... 불쌍하면서도 섬뜩한 주인공이죠.
김유정 배우가 그리는 백아진 역,
잔혹하지만, 아름답다라고 말할수 있을 거 같아요.
친애하는 X 8화 엔딩에서 윤준서의 웃음은 뭐였을까요??
결국 윤준서는 백아진을 믿지 못했어요.
백아진이 보여준 악행들 때문에 아진이 허인강의 할머니를 계단에서 밀쳤다고 의심했고, 그 의심의
심증을 확인하는 동영상도 보았죠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아닌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백아진에 대한 복잡미묘한 감정이 윤준서를 미친사람처럼 웃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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