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229384
인기 게시판 TOP 50
친애하는 X'가 엔딩까지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5주간의 치열한 파멸 멜로를 마무리했다. 지난 4일 공개된 11·12회에서는 백아진(김유정), 윤준서(김영대), 김재오(김도훈)의 최후가 그려지며 구원과 파멸을 넘나든 이들의 운명이 비극적으로 완성
호불호 결말로 반응이 엇갈리고있네요 약간 아쉽다 정도~
뭔가 결말을 본것같은데 더있을것만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나..
사람마다 다르니 못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ㅎ
0
0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