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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살려달라며 찾아온 바라카

동생을 살려달라며 찾아온 바라카

바라카는 동생 니마의 머리에 총알이 박혔다며 계수정에게 살려달라고 찾아옵니다. 계수정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며 간절하게 부탁하는데요. 수술하는 동안 계수정이 총에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신이 등에 업혀 총알받이가 되겠다고 합니다.

바라카의 이름은 축복, 동생 니마의 이름은 은혜라는 뜻이라고 해요. 계수정은 축복과 은혜가 함께 있으니 자신들에게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계수정은 계속해서 과거의 일을 떠올리며 괴로워합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마음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계수정이 과거에 겪은 일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웃으며 괜찮다고 말하는 모습 뒤에 감춰진 아픔이 궁금해집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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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과거에 머리에 총알이 박힌 아이를 수술한 적이 있어서 이번 환자에게도 잘 수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야야호
    서로가서로를 살려주네요
    그다음 사연도 궁금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계수정이 상처가 있네요 넘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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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이 에피소드는 어딜까요?
    국경없는 의사회 그런데서 활동했던걸까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계수정도 끊임없이 과거 자신과 싸우고 있네요
     그러면서 용감하게 돌격하고 
    혼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을 지키는 길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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