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장기 속 새겨져있다는 그 글씨
말마따나 남의 눈에는 안 보이고
자기 자신도 안 보이는..
그렇지만 언제나 그 새끼가 나를 쳐다보고만 있는 것 같은 느낌..
이 느낌이 나를 미치게 한다며 괴로워하는 권충현인데 계수정은 그런 나대일에게 그걸 새긴 새끼도 아마 그걸 바랬을것이라고.. 하는데 장소장이 아주 고급 정보를 전달해주네요.
병원 입사 당시 나대일 역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역시 간이 좋지가 않고 수술이 필요한...
큰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계수정이네요.
댓글6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50026.10.26
- 02댓글현실이 이러니 이런 일이 계속 생겨요 전혀 반성이 없는 사람이네요.130026.10.27
- 03댓글나대일은 삐뚤삐뚤한 자국이었는데요. 계술정은 이쁘게 써놨네요150026.10.27
-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50026.10.26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3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50026.10.26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3댓글정말 매회 도파민 돋는 드라마네요 다들 연기도 넘 잘하는것같아요오오220026.10.11
- 04120026.10.27
- 05120026.10.27
- 06100026.10.27
- 0790026.10.27
- 08
원장으로써 머리숙이네요[8]
110026.10.27 - 0970026.10.27
- 1070026.10.27
- 04160026.10.25
- 05170026.10.25
- 06
논란이 좀 있네요.[12]
201026.10.26 - 07221026.10.21
- 08
점심먹으러 갔다가 아픈사람을 지나치지못하는 계수정[12]
231026.10.21 - 09271026.10.21
- 10201026.10.21
- 04211026.10.21
- 05160026.10.25
- 06170026.10.25
- 07190026.10.11
- 08
재밌기는한데 아직 첫주라 그런가 이정은님 나레이션 나올때마다 적응안되네요 [13]
1490026.10.11 - 09
논란이 좀 있네요.[12]
201026.10.26 - 10221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