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부승권은 진짜 좀 복합적인(?)캐릭터같아요.
권력에 대해 야욕은 넘치는 것 같은데..
암튼 또 속내로는 메스를 놓은지는 이분도 좀 되긴 된 것 같은데?
암튼 의사로써 충실한(?)마음은 남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1년전 응급구조사 서진영이 병원에서 사망한 사건..
덮으려 했지만 이래저래 일이 다시 또 커지고(?)
계수정이 또 메스를 잡는 일이 생기며..
기자회견에서도 공식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더 나아진 병원이 되겠다고..
아예 혁신하겠다는 각오를 표하는데..
목련회 회원들과 다과(?)나누던듯한 전 원장은 이걸 보고 분노를 참지 못하는..
부들부들..거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댓글11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위험을 무릅쓰고 518 희생자 환자를 받아들인 원장님의 결단이 돋보이네요. 어려운 병원 재정 속에서도 용기를 낸 선택이 정말 감동적으로 다가왔어요.151026.10.26
- 02댓글나대일은 삐뚤삐뚤한 자국이었는데요. 계술정은 이쁘게 써놨네요120026.10.27
- 03댓글이렇게까지 할일일까요. 드라마의 한부분인데 5.18은 누구나 비판하는일인데 왜 그럴까요130026.10.26
- 01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3댓글주변 시선이나 친목 도모에 연연하지 않는 계수정의 소신이 멋지네요. 뻣뻣하게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제갈길 가는 모습이에요.211026.10.21
- 01댓글정말 매회 도파민 돋는 드라마네요 다들 연기도 넘 잘하는것같아요오오220026.10.11
- 02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3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4120026.10.27
- 05120026.10.27
- 06110026.10.27
- 07130026.10.26
- 08120026.10.26
- 09130026.10.26
- 10120026.10.26
- 04
점심먹으러 갔다가 아픈사람을 지나치지못하는 계수정[12]
231026.10.21 - 05271026.10.21
- 06201026.10.21
- 07170026.10.25
- 08
넷플릭스 비영어 쇼 2주 연속 1위 축하드립니다 ![12]
180026.10.23 - 09201026.10.21
- 10
제약회사 영업직원의 아들이 아니네요 [11]
211026.10.21
- 04190026.10.11
- 05
재밌기는한데 아직 첫주라 그런가 이정은님 나레이션 나올때마다 적응안되네요 [13]
1470026.10.11 - 06211026.10.21
- 07
점심먹으러 갔다가 아픈사람을 지나치지못하는 계수정[12]
231026.10.21 - 08271026.10.21
- 09201026.10.21
- 10170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