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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서 이니셜을 발견한 계수정과 박태경
사진으로 증거를 남겨놓는다
수정은 이니셜에 대해서는 아무말을 하지
않고.. 다급하게 달려온듯한 보호자를
보게된다.. 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
한다고 말하고.. 조원진은 입다물자고
의견을 내고.. 수정은 흥미로운 의견
잘 들었다고 말하고.. 환자에게 수술중 일어난
일을 알아야할 의미 의사는 수술중
고지해야하는 의무라고 말하고 돌어선다
수술은 어떻게 됐는지.. 김성진을 떠본다
계수정선생님이 무슨 말씀 없었냐며?
나대일은 혼잣말로 "궁금했는데 아쉽다"
소개소 회식에 참석하고.. 박태경은 수술사진을
계수정한테 전송한다!! 사진을 본 소개소
직원들도 분노한다
박태경은 환자한테 간에 이니셜이 있다고
말을 하지만.. 환자는 당황하지만
수술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냥.. 본인이 처해있는 상황들이 있어서
그냥 넘기려고 하는거 같다
계수정은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죠 라고 말하고
전처럼 똑같이 하라고 말한다
마취기록지를 쓰지 못하는 조원진
계수정한테 수술기록 어떻게 썼는지 묻고
아무렇지 않게 못쓰겠다고 말한다
계수정은 기분 드럽다고한다
권충현환자 올줄알고 있었던거 처럼?
묻자 수정은 알았다고 한다..
그리고 나대일이 권충현환자 병실에 갔다고
하자.. 빠르게 뛰어가는 계수정!
나대일이 환자 배에 손을 대자.. 떨어지라고
말하는 계수정!! 수정은 아이에게
젤리를 주고 가고.. 나대일은 계수정한테
나랑 밥 언제 먹을건지.. 수술 어땠는지
묻고.. 뻔뻔하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계수정은 거칠고 서툴게 마무리되어
있던데.. 말하고.. 나대일은...
보이는것도 아니고 아픈것도 아니고
덕분에 살아있으니까.. 다행이라고..
계수정은 장소장 찬스를 쓴다!!
쪽지를 보여주고.. 권충현은 의사선생님들
아이 등원 셔틀을 했다고.. 사진을 왜
보여줬냐고..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다고
수정은 그걸 세긴 사람도 그렇게 생각
했을꺼라고.. 환자는 장난감처럼 제 몸을
가지고 노는게 보인다고 그리고 사람도
보고있는거 같아 미치겠다고..
수정은 그걸 새긴 새끼도 그걸 제일
바랬을꺼라고.. 장소장은 나대일
검진결과를 보낸다
나대일은 수술을 받았고.. 수정은 나대일
병실에 찾아와 오므라이스에 위에
DN이라고 쓴다 나대일은 깜짝 놀란다
보여달라고 계속 조르고.. 권충현과
라운딩을 돌았고.. 술을 먹고 수술방에
들어와서.. 집도를 못하고.. 대신 계수정이
나대일 수술 집도를 하게된다
나대일은 수술영상을 보지만.. 확대가
안되서 이니셜을 새겼는지는 볼수없다
데리러오고.. 회식에 박태경과 조원진을
초대했다.. 그때 나대일이 흥분한 상태로
계수정을 찾고 나한테 무슨짓을 했는지 묻고
수정은 아픈것도 아니고 보이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은 사라진다며~ 근데 내가
너처럼 이니셜만 새결을까? 말한다
완전 흥분상태로 수정을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나대일이 휘두르는 칼에 베이고..
수정이 다치자 열받은 장소장은 다대일을
패고 던진다!!
유미경은 X됐어~ㅋㅋ
부승권은 계수정선생은 몇층에 있든
일을 친다며 계약을 해지할때가 된가 같다고
하자.. 장소장은 문자를 보내고.. 확인해
보시죠 딱지 붙는다고 말씀드렸죠
이제 압류좀 해볼까요? 말하고
부승권 얼굴에서 화가 올라온다!
서로 하겠다고.. 난리!!
다들 가위바위보를 하려고 하자..
계수정은 그만!! 박태경 보고 꼬메라고 한다
도윤식은 너무 큰 모험이라고
마성규는 본 상처보다 더 안좋아질수있다고
조원진은 그럼 그때는 내가 꼬맨다고 그러자
또 가위바위보하고.. 모두 쫓겨난다
수정은 맘에 안들어서 모두 잘라버린다
건강한 모습으로 온 권충현!!
부승권은 냉장고를 열자 멜론이 있다
그리고 계수정 외과 계약직으로 온다
계수정을 외과에 복귀시켰다고.
나대일 매장시킨다고 말한다..!!
너때문에 난 가장 위험한 의사를 내 병원에
들렸다고.. 넌 그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꺼라고..!! 나대일은 병리검사보고서를
보고.. 이상소견없음을 확인하고
수정이 앞으론 그 수술의 집도의는 나야
너덜너덜할때까지 가지고 놀아줄께!!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인기글
- 01댓글위험을 무릅쓰고 518 희생자 환자를 받아들인 원장님의 결단이 돋보이네요. 어려운 병원 재정 속에서도 용기를 낸 선택이 정말 감동적으로 다가왔어요.151026.10.26
- 02댓글나대일은 삐뚤삐뚤한 자국이었는데요. 계술정은 이쁘게 써놨네요120026.10.27
- 03댓글현실이 이러니 이런 일이 계속 생겨요 전혀 반성이 없는 사람이네요.110026.10.27
- 01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3댓글주변 시선이나 친목 도모에 연연하지 않는 계수정의 소신이 멋지네요. 뻣뻣하게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제갈길 가는 모습이에요.211026.10.21
- 01댓글정말 매회 도파민 돋는 드라마네요 다들 연기도 넘 잘하는것같아요오오220026.10.11
- 02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3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4120026.10.27
- 05110026.10.27
- 06130026.10.26
- 07120026.10.26
- 08120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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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다룬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논란…어쩌다 이 지경까지[7]
120026.10.26
- 10150026.10.26
- 04
점심먹으러 갔다가 아픈사람을 지나치지못하는 계수정[12]
231026.10.21 - 05271026.10.21
- 06201026.10.21
- 0717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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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비영어 쇼 2주 연속 1위 축하드립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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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기는한데 아직 첫주라 그런가 이정은님 나레이션 나올때마다 적응안되네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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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6.10.21 - 08271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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