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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일이 본인의 수술장면을 돌려보면서 완전히 미쳐버렸네요
혹시나해서 봤지만 의사들의 잔대가리로 오히려 수술장면은 뚜렷하게 보이지도 않구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불안, 초조, 공포, 분노등의 감정에 휩싸여서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싸이코 의사역할을 장승조님이 너무 잘 연기해준것 같아요
특별출연이라고 했는데 존재감 제대로였네요
댓글2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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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나대일은 삐뚤삐뚤한 자국이었는데요. 계술정은 이쁘게 써놨네요120026.10.27
- 02댓글위험을 무릅쓰고 518 희생자 환자를 받아들인 원장님의 결단이 돋보이네요. 어려운 병원 재정 속에서도 용기를 낸 선택이 정말 감동적으로 다가왔어요.151026.10.26
- 03댓글이렇게까지 할일일까요. 드라마의 한부분인데 5.18은 누구나 비판하는일인데 왜 그럴까요130026.10.26
- 01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3댓글주변 시선이나 친목 도모에 연연하지 않는 계수정의 소신이 멋지네요. 뻣뻣하게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제갈길 가는 모습이에요.211026.10.21
- 01댓글정말 매회 도파민 돋는 드라마네요 다들 연기도 넘 잘하는것같아요오오220026.10.11
- 02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3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4120026.10.27
- 05120026.10.27
- 06110026.10.27
- 07130026.10.26
- 08120026.10.26
- 09130026.10.26
- 10120026.10.26
- 04
점심먹으러 갔다가 아픈사람을 지나치지못하는 계수정[12]
231026.10.21 - 05271026.10.21
- 06201026.10.21
- 07170026.10.25
- 08
넷플릭스 비영어 쇼 2주 연속 1위 축하드립니다 ![12]
180026.10.23 - 09201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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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영업직원의 아들이 아니네요 [11]
211026.10.21
- 04190026.10.11
- 05
재밌기는한데 아직 첫주라 그런가 이정은님 나레이션 나올때마다 적응안되네요 [13]
1470026.10.11 - 06211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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