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치료를 거부하던 환자를 구서대병원으로 보내지요.
걱정이 되어 떠나는 모습을 배웅하러 나왔어요.
저렇게 남인데도 잘챙기는 모습에 눈물이 나왔어요.
따뜻한 응원을 통해 꼭 치료가 성공하길 빌게되었어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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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50026.10.26
- 02댓글현실이 이러니 이런 일이 계속 생겨요 전혀 반성이 없는 사람이네요.130026.10.27
- 03댓글나대일은 삐뚤삐뚤한 자국이었는데요. 계술정은 이쁘게 써놨네요140026.10.27
- 01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3댓글주변 시선이나 친목 도모에 연연하지 않는 계수정의 소신이 멋지네요. 뻣뻣하게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제갈길 가는 모습이에요.211026.10.21
- 01댓글정말 매회 도파민 돋는 드라마네요 다들 연기도 넘 잘하는것같아요오오220026.10.11
- 02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3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4120026.10.27
- 05120026.10.27
- 06100026.10.27
- 0790026.10.27
- 08
원장으로써 머리숙이네요[8]
110026.10.27 - 0970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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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으러 갔다가 아픈사람을 지나치지못하는 계수정[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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