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때 형을 떠나보내고 머리에 외상을 입은채로 살던 오상범은 수술을 위해 병원에 와 있던 중 가해자인 지두석을 만나게 됩니다
눈앞에서 가해자를 만나게 되다니 진짜 눈이 뒤집할만한 일이지 않을까 싶어요
형에 대한 죄책감으로 평생 광주를 떠나본 일이 없다니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나라의 지도자가 자국민에게 총을 겨눈 이런 사태는 다시는 반복되서는 안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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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50026.10.26
- 02댓글현실이 이러니 이런 일이 계속 생겨요 전혀 반성이 없는 사람이네요.130026.10.27
- 03댓글나대일은 삐뚤삐뚤한 자국이었는데요. 계술정은 이쁘게 써놨네요140026.10.27
-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50026.10.26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3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1댓글정말 매회 도파민 돋는 드라마네요 다들 연기도 넘 잘하는것같아요오오220026.10.11
- 02댓글청소 아주머니를 친절하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살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하고 대기한 덕분에 일찍 발견되어 참 다행이에요.211026.10.21
- 03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80026.10.25
- 04120026.10.27
- 05120026.10.27
- 06100026.10.27
- 0790026.10.27
- 08
원장으로써 머리숙이네요[8]
110026.10.27 - 0970026.10.27
- 1070026.10.27
- 04160026.10.25
- 05170026.10.25
- 06
논란이 좀 있네요.[12]
201026.10.26 - 07211026.10.21
- 08
점심먹으러 갔다가 아픈사람을 지나치지못하는 계수정[12]
231026.10.21 - 09271026.10.21
- 10201026.10.21
- 04190026.10.11
- 05
재밌기는한데 아직 첫주라 그런가 이정은님 나레이션 나올때마다 적응안되네요 [13]
1470026.10.11 - 06211026.10.21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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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6.10.21 - 08271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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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0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