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5.18 당시 사고를 당한 환자네요.
당시 같이 있던 형이 자신을 안으며 대신 희생해 목숨은 건졌지만 이마에 총탄이 박힌..
당시 술기로는 이걸 뺄수가 없어서 미루고..
환자 본인도 형을 희생시켰다는 죄책감? 때문에 수술을 미루고 약물에만 의존하며 사태가 악화된..
부승권은 이런 실패 가능성만 큰 수술 당연 맡고 싶지 않아했지만 목련회의 압박으로 결국 받아들이네요.
와중에 수를 쓰네요.
이런 수술을 반길 의사는 없으니 돈을 밝히는 장희숙과 희한한?성품의 계수정에게 이걸 떠넘기기로..
예상대로 장희숙은 일단 콜 하고 계수정 역시 자신이 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자 혼자 슬쩍 웃는 부승권인데 그 모습이 진짜 비열해보이긴했네요 ㅋㅋ

댓글1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이정은이 무심한듯 엄마처럼 계수정을 챙기네요101026.10.30
- 02댓글냄새 나는 손이라고 할 때부터 장소장이 나대일을 혼쭐낼 거라 생각했는어요. 시원하게 혼쭐내줘서 도파민 터지는 장면이었네요.50026.10.31
- 03댓글장승조님 악역 잘 소화하시죠 이번 역할도 잘 하셨어요60026.10.31
-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60026.10.26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90026.10.25
- 03댓글요즘 드라마도 논란이 많군요. 차후 결과가 궁금해지네요590026.10.26
- 01댓글사진을 조원진도 보게되고 박태경은 병원에도 환잔한테도 알려야한다고 말하네요160026.10.26
- 02댓글세상이 참 희한하게 돌아가긴 하죠 비단 드라마에서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190026.10.25
- 03댓글정말 매회 도파민 돋는 드라마네요 다들 연기도 넘 잘하는것같아요오오220026.10.11
- 0480026.10.31
- 0560026.10.31
- 06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천재 여의사의 활약기[1]
50026.10.31 - 07
계수정을 몰아내기 위한 미끼인데 계수정이 덥썩 물었네요.[1]
50026.10.30
- 08
구치소에 있는 듯한 나대일 면회간 부승권인데 둘 다 살벌하네요.[2]
80026.10.30 - 0970026.10.30
- 1060026.10.30
- 04160026.10.25
- 05180026.10.25
- 06200026.10.25
- 07
논란이 좀 있네요.[12]
211026.10.26 - 08
머뭇거리는 의사들 사이 완벽하게 수술을 해낸 닥터x 3화 줄거리[12]
190026.10.25 - 09210026.10.25
- 10190026.10.25
- 04
재밌기는한데 아직 첫주라 그런가 이정은님 나레이션 나올때마다 적응안되네요 [14]
1590026.10.11 - 05211026.10.21
- 06
닥터X 5·18 논란 속, 제작 CP ‘NO FEAR’ 무슨 뜻? 6화 줄거리부터 시청자 반응까지[13]
590026.10.26 - 07160026.10.25
- 08180026.10.25
- 09200026.10.25
- 10190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