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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정을 몰아내기 위한 미끼인데 계수정이 덥썩 물었네요.

5.18 당시 사고를 당한 환자네요.

당시 같이 있던 형이 자신을 안으며 대신 희생해 목숨은 건졌지만 이마에 총탄이 박힌..

당시 술기로는 이걸 뺄수가 없어서 미루고..

환자 본인도 형을 희생시켰다는 죄책감? 때문에 수술을 미루고 약물에만 의존하며 사태가 악화된..

부승권은 이런 실패 가능성만 큰 수술 당연 맡고 싶지 않아했지만 목련회의 압박으로 결국 받아들이네요.

와중에 수를 쓰네요.

이런 수술을 반길 의사는 없으니 돈을 밝히는 장희숙과 희한한?성품의 계수정에게 이걸 떠넘기기로..

예상대로 장희숙은 일단 콜 하고 계수정 역시 자신이 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자 혼자 슬쩍 웃는 부승권인데 그 모습이 진짜 비열해보이긴했네요 ㅋㅋ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SBS 제공

댓글1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부승권은 의로운척 하면서 비열한 면도 있었습니다. 계수정이 총탄 제거수술 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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