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와 지의를 만난 할머니가 쓰러지고 지소로 옮겨지며 할머니가 암환자란거 알려지고 치연은 환자중요한 정보는 교환해야되지않냐며 말하자 알아도 할수없는게 없는 4기환자이며 환자도 남이 알기를 원치않는다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