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

다시 행복해진 지의와 하리!! 

지의는 하리를 위해 수수경단을 만들어서

먹이고~ 하리는 달다고 한다

그러면서 우리 할머니가 만든거라 똑같다고한다

둘은 페인트조심 의자에 앉아서 그저 행복해하고

관사에 들어온 둘은 행복한 얼굴로 헤어지고

연치연은 뒤에서 모든걸 다 보고있다!!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지의는 쇼파에 누워 벽을 톡톡치고~ 

잠이 안온다는 하리의 톡~ 

지의는 톡을 영화보자고 톡을 보내려다 

각성하고 다시 산책할래요 보내려던 찰나에

하리가 영화볼래요 톡을 보낸다~~

하리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려던 찰라에~ 

용주천이 눈치없이 맥주한잔 하자고 하고.. 

고민상담하는 주천의 얘기가 귀에 하나도 

안들어어오는 지의~ 얼렁뚱땅 주천을 들려보내고

하리방에 들어가지만.. 하리는 잠들었다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군수한테 팽당하고 화가난 염병철!!

술먹고 보건소와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다

턱이 빠지고~  지의는 실습때 한번해본게 다고

현치연은 마네킹으로 한번 해본게 다라며 

겁을주고,, 일단 현치연이 먼저하지 염병철이 물면서

실패~ 도지의가 나서서 턱을 맞추는데 성공!!

그러나 또 고래고래 소리지르다 또 빠지고

도지의가 또 맞추고 말하지 말라며 

붕대까지 감아서 보낸다!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

다른 섬에 할머니들이 열이 난다는 연락에

도지의가 가야하고.. 하리는 자진해서

같이 가겠다고 한다

둘은 함께 배를 타고~ 지의는 하리의 큰

가방이 궁금한데~ 큰가방에는 지의를 

편하게 해줄것들이 이것저것 들어있었는데

지의는 하리 손을 잡으며 "난 이거면 돼요"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주천은 길에서 보건소를 물어보는 남자를

만나고.. 보건소에서 정선의 남친으로

추정되는 남자를 진료하고 아프게 침을 놓는다. 

주천은 정선에게 무슨 관계냐고 묻고

정선은 정리가 되면 말하겠다고 하고.. 

다그치던 주천은 세컨이냐 엔조이냐 묻고

우리 썩 진지한 사이도 아니잖아요 실언을 해버린다

정선은 진지한 사이도 아닌데 남의

속사정을 들으려고 하냐고 한다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섬에 도착한 지의와 하리는 이장님을 만나는데

저~ 뒤에서 어떤 여자가 보고있다

아픈할머니 집으로 가보고 열이 높은

할머니에게 수액을 놓으려고 하는데 링거자국이

있다.. 할머니도 이장님도 얼버무린다 

수액들어가는 동안 산책을 하는데.. 다급하게

오는 이장님 바람이 불어 배가 뜰수없다고

하고.. 지의와 하리는 괜히~ 좋아한다!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수퍼에서 마주친 정선과 주천!

정선은 지웅에게 살가운 척하고 지웅은

다소 거칠게 대하는데.. 그게 못마땅한

주천.. 그러다 지웅의 얼굴의 이상함을 감지하고

웃어보라고 한다! 주천은 보건소로 데려와

침을 놓고.. 둘사이를 알게된다.. 

아빠가 다른 남매였던것!!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방이 한개인줄 알았는데.. 방이 두개!!

지금은 섬에 사람이 많이 안살아서 남아도는게

방이라는 이장님!! 아쉬움을 뒤로하고

각자 방으로 가는데.. 하리는 진짜 양반이네!

아~ 맞다 선생님은 선넘는거 싫어하는

착한남자지? 

나 안착해요!! 하리방으로 돌진하는 지의!

둘은 입맞춤 하려는 순간! 이장님의 

다급한 노크소리!!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마을회관에 누워있는 할머니들!! 

라인을 잡으려는데.. 또 링거자국이~ 

어디서 맞았냐고 묻고.. 이장님은 계속 회피하다

황선생이라는 사람을 만나고.. 얼었다 녹은

수액을 처방했던것! 

황선생은 간호사 출신이고.. 이장님은 제발

신고는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전화받고 약을 더 가지고온 현치연은 

이건 불법이라며 신고 해야한다고 하고.. 

지의는 여기분들에게는 이게 유일한 희망이라며

신고를 만류한다,, 하지만 치연은 신고를해고

치연은 왜 이렇게 감정적이냐고 하고..

지의는 도움이 필요할때 아무도 없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안다고 한다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주천은 정선에게 눈물로 사죄를 하고.. 

정선은 주천의 빵구난 옷에 하트를 꼬메주고

정선은 인자 집에 혼자라구요~ 한다^^

도지의는 트라우마에 또 힘들어한다..

섬에서 친구를 구하지 못했고.. 

여자친구도 떠나 보내야했던 아픔

하리를 떠나려는 지의!! 하리는 끝가지 붙잡고

"나 이제 선생님 힘든거 보고만 있지

않을꺼에요! 나한테 기대로 제발"

트라우마에 발목잡히는 도지의!

댓글3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도지 상처 치유되는 과정이 나왔으면 좋겠어
    과거 털어내고 제발 행복해졌으면 하네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도지의는 트라우마에 또 시달렸지요. 하리는 도움을 주고자했구요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도지의 트라우마때문에 계속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