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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 서사가 깊어지니까 극이 더 재밌어 배우들이 배역에 몰입한 게 느껴져서 좋네
드라마가 결말을 향해 가고 있네요. 간만에 마음이 부드러운 드라마를 봤던 것 같네요.
둘이 해피 엔딩을 맞는군요. 관계가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누구나가 성장하는 순간을 잘 표현한 것 같네요 특히 임신은 큰 변수 중에 하나이기는 하죠
임신이란 변수가 꽤 컸어요. 성장할 수 밖에 없을듯
닥터 섬보이 배우들이 직접 꼽은 성장의 순간이라니 흥미롭네요. 작품 속 캐릭터와 배우들의 실제 경험이 맞닿는 부분이 감동적으로 다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