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의는 화영에게 선우일때 누구 도와주는이가 있었더라면 어땠을까하며 정말 최선 다해 선우를 구했다며 우리 이제 그만 우리를 용서해주자 말합니다 우리 이제 행복해도 돼 말합니다 둘다 죄책감에서 벗어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