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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

이장님과 편동도 주민들은 도지의 

징계건으로 심란하고.. 절벽으로 들어온

염병철 모두 이놈을 의심하고.. 싸우다 또

탁이 빠지는 염병철!! 도지의징계로 현치연이

어쩔수없이 넣어주네요!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하리는 화영에게 지의쌤한테 들었다면서

그때 못 받은 벌은 지금 받는거라면서.. 

그런데 그벌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아무 잘못이 없으니까.. 그벌을 

받으면서 스스로를 미워할수없으니까!

화영은 지의를 잡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그런말로 지의를 아프게 하지말라고 말하고

군청에 지의 약먹는거 말한게 본인이라고 말한다

너무 큰 상처는 도망가야 한다면서.. 

지의는 떠나기로 마음을 먹네요..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지소에 보이지 않는 정선!! 주천이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정선은 산부인과에 임신이

확실한지 확인하러 갔는데.. 임신이 맞다고.. 

마음을 못 잡는 정선은 초음파도 보지않고..

입덧약만 처방받네요.. 

하리는 지의를 보내줘야줘야 하는데.. 

고민이 많아 보이네요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정선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주천은 

반갑게 정선을 반기고~  할말있다며 말을

꺼내는데.. 주천은 이제 근무지 변경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아빠병원 근처로 가고싶다고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말도 못꺼내는 정선!

황신혜는 출근길에 넘어지고.. 

정선에게 무슨일 있냐며? 같이 울어줄 사람이 

필요하면 말하라고 한다..  눈물흘리는 정선..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짐을 싸고 있는 지의!! 

하리가 지소로 오라고 하고.. 같이 트리

꾸미기를 한다! 하리는 선생님 보고싶은데

적당한 핑계거리가 필요했고.. 

어색한 남자친구 불러내기 자연스럽다며~ 

지의는 미안해한다.. 

하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붙았다며..

사방이 바다인데서 너무 힘들었겠다며..

지의는 선생님이 있어서 버티고 싶었다고 한다

하리는 행복해지지 않겠다는 그 약속 지키지

말라고 부탁한다

그때.. 들어온 황신혜.. 눈이 잘 보이지 않아

더듬더듬.. 앞에 있는 물건도 못 찾는다

이상함을 감지한 지의는 당장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자.. 황신혜는 버럭 화를내고.. 

안그래도 이상해서 보험을 들어놨고.. 보장받으려면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치료를 위해 기둥뿌리를

뽑을수는 없다고..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슈퍼에서 급하게 환자가 있다는 연락에 

가보는데.. 지난번 충수염환자.. 진찰을 해보지만

지난번이랑 증상이 똑같다..

환자는 지의한테 나땜시 미안하다며.. ㅠㅠ

급하게 헬기 요청을 하지만 거절당하고.. 

결국엔 또 이장님 배를 타고 가기로 한다

화영은 지의를 말리고 또 잘못되면 가운을 벗을수도

있다고.. 지의는 그러다 목숨을 잃으면 안된다며

환자와함께 배를 타고 간다 

바다에서 환자 상태를 기다리던 지의와 이장님!

하리는 달려와 충수염이 맞고 수술들어 갔다고 말한다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도지의는 편동도로 가지 않고... 군청으로 

달려가 군수를 만나 공보의 보직해제

처분 받아들일수 없다고 말하고.. 헬기착륙장에

이상이 있다는 서류를 들고오고,,

정신과 약을 먹는 공보의 말을 어떻게 믿냐고 하고

오진을 했어도 헬기는 정상적으로 착륙했어야

했다고 말하고.. 조종사를 죽인건 여풍군의

개같은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군처에서 한바탕하고 섬에 남기로한 도지의

마을 사람들은 보양식으로 축하타티를하고

황신혜는 도지의에게 어떻게 그런 용기를 냈냐고 묻고

지의는 일단은 살아야 그 다음이 있는거라고 답하자

신혜도 용기내서 남편에게 전화해.. 아프다고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한다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화영은 이제 돌아가고.. 지의는 배웅하면서..

지의는 이제 우리를 용서하고 행복해지자고

말하고.. 화영을 안아준다.

주천은 정선을 찾아가 임신한거 왜 말을 

안했냐면서 화를 내고.. 

정선은 평생 함께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 한다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지의는 하리에게 선우에게 다녀오려고 

한다고 말하고.. 같이 가자고 한다

지의는 선우 납골당에가서 뒤늦은 인사를한다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편동지소로 들이 닥친 여풍군감사실!!

편동지소가 리베이트에 연류됐다는 장황이 

있다며.. 지소 임시패소 결정을 내린것!

고창목은 도지의에게 전화를 걸어

개가 주인을 보고 짖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겠냐고 비아냥 거린다!! 

분노폭팔한 도지의 개baby!!!!!

환자를 살리기위한 도지의 선택!!

댓글9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긴박한 상황에서 내린 결정이 인상 깊어
    배우들 연기가 좋아서 몰입해서 봤네
  • 빠른나무늘보W133092
    고창목 이거 완전히 쓰레기네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남게되어 다행인거 같아요.
    섬 의료는 정말 열악하더라고요.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의사로서 해야 할 일을 이제 확실히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성장하게 되는 거죠.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저는 의사로써 사명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성장하는 모습도 좋았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도지의가 방황을 멈추고 돌아온듯해요..
    과거의 불행에서도 완전히 벗어나길요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방황보다는 불이익에.. 패닉이 왔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환자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었어요. 인간적인 정도 있었구요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그쵸~ 환자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이 느껴져서 따뜻한 드라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