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적인 드라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나오는 드라마마다 권력 있는자들의 이유없는 권력 휘두름이 보다보다 너무 지쳐버리네요. 이 사람은 또 왜 이러는지 당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알리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