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수상해서 보험을 들어놨는데 3개월 기다려야 보장받을 수 있다네요. 그래서 점점 더 안좋아지는걸 알면서도 병원에 가지 못했던거죠. 아파도 돈이 없어서 치료받을 수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