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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첫 만남은 완전히 최악이었지만 갈수록 분위기가 좋아지네요.

 

서로 계속 부딪치게 되면서 아무래도 정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섬에서 만나서 청춘 남녀들끼리 있다 보면 로맨스가 싹트겠죠

 

신예은 배우도 예쁘고 이재욱 배우도 멋있습니다.

댓글1
  • 빠른나무늘보W133092
    청춘 남녀가 그럴 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