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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도 임시폐소 됐는데.. 공무원이
주민을 도우라며 부르는 이장님!!
한땀한땀 섬세하게 굴을 까는 도지의!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해 굴까는게 서툰 치연!
군수같은 놈은 상대할때는 그냥 견디라는 이장님!
다급하게 달려가 진맥을하고.. 빨리 병원을
가야한다고 하자.. 정선은 병원선 부르면 소문
난다며.. 첫배를 기다렸다가 탄다고 참는다.
술먹고 비틀거리는 염병철을 발견하고..
술취한채로 오토바이를 타고.. 급하게 따라
가지만.. 사고가 나고.. 얼굴이 크게 상처가
나서.. 빨리 치료를 해야되는 상황인데..
신혜는 지소물건 만지면 절도라며 만류하지만
하리는 유리를 깨고 약을 꺼내고
지의는 염병철 치료를 한다
주천은 자궁외임신이라며 수술했다고 말하고
정선은 차라리 다행이라고 말하고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임신한게 싫지 않았냐고..
주천은 사실은 무섭고 겁났던건 맞는데..
이렇게 된게 다행이라는 생각은 안한다
나한테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주천..
지소 식구들은 경찰조사를 받고..
최향미은 지의에게 군수 선거운동을 도우라고
하지만.. 지의는 끝까지 싸우겠다고 한다
말한다. 내가 아픈건 어떻게 알았는지
병원 소개도 시켜줬다고.. 그리고 이런저런
하소연을 했더니 그런거 같다고 말한다
염병철은 지소에 찾아와 기웃기웃 거리고..
지의가 보고 괜찮냐며 묻고.. 이렇게 돌아
다니면 뼈 안붙는다며 걱정을 하자..
염병철은 나를 왜 치료했냐고 묻고..
내가 나쁜짓도 많이 했는데.. 라고 말하자..
지의는 혼자는 착하든 나쁘든 다 똑같은
환자라고한다.
다들 들어가 쉬라고 하고.. 하리는 눈치껏
데리고 간다.. 이장님은 굴 봉합수술 해야
한다며~ ㅋㅋ
하리는 지의에게 라면을 끓여주고
무슨일있냐고 물어본다!
지의는 군수님을 돕겠다며.. 크게 돕겠다고한다
군수와 뜻을 함게하기로한 도지의가 앞에
나와.. 고창목 군수는 환자들한테 관심 없다고
말하고.. 염병철한테 건네받은 지리자료를
다 오픈한다!!
지의는 보더니 슬개구가 잘못됐다며~ㅋ
지의는 지소가 임시폐소라 치료할수 없다고
말하고 고창목은 급하게 해제를 하고
치료를 받고.. 최향미도 도지의에게 나도
이제 싸우겠다고 말한다
모두 쓸고 딲고.. 뉴스에서는 최향미가
입을 열고.. 고창목은 구속됐다고 한다!
들어오고.. 다들 설레는 마음으로
옮기는데.. 주천은 얼마쓰지도 못하고
이동한다며 눈치없이 말한다!
마을 사람들은 지소 선생님들 송별회를
열어주고.. 아쉬워한다
먹이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뱅뱅사거리에 근처에서 간호사 구한다고
그래서 이력서 넣었다고 이제는 내가
거기 있는 선생님 인생이 끼어 보겠다고 한다
그리고.. 신혜는 하리에게 이제 그만 병원으로
돌아가라고 하고.. 할머니는 너 첫 수술방에
들어갔을때 마을 잔치 했다면서..
이제 그만 병원으로 돌아가라고 한다
하리는 할머니 핸드폰에서 할머니의 영상을
보게 되고.. 그리원한다
섬으로 햄버거 먹으러 가자고 한다
배타고 1시간 거리데 괜찮냐고 묻고
지의는 선생님과 함께라면 괜찮다고 말한다
하리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 가겠다고 하고
지의는 멋있다고 말해준다
하리는 이제는 이동명령을 받아 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지의는 다른곳으로 이동하는데..
하필.. 교도소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