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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와 용중이는 술먹으며 진솔토크

용중은 바라에게 식구처럼 자기집에 살자하네요

바라는 원치 않죠

바라는 주신이 좋아하는거라 살짝 말하던데..

진심일까요??바라와 용중이는 술먹으며 진솔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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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멋진멧돼지F116527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이 참 필요하죠
    두 사람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 계기네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평소에 못 했던 이야기 나누니까 보기 좋아
    두 사람 사이가 조금은 가까워졌을 듯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오해가 풀릴까요
    두 사람의 진솔한 모습에 몰입하게 되네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술 한잔하며 속마음 털어놓는 모습 좋아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야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일부러 말한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이 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굳이 거짓말을 할까요 진심인거 같아요 
  • 유머있는바다C125557
    잘 보다가 갑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