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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중에게는 그냥 동생일뿐

용중은 바라에게 평생 동생으로 본다말하네요

바라 마음도 모르는지..

진짜 저런 철옹성같은마음도 없네요 용중은 한결같은 모습이네요용중에게는 그냥 동생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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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편안한키위P116550
    선긋는 모습이 단호해서 지켜보는 마음이 다 쓰라려요
    가까워질 듯하면서도 멀어지는 관계라 더 애가 타는군
  • 신속한박하E1868191
    용중이의 한결같은 마음이 오히려 바라에게는 무나 큰 벽처럼 느껴지겠어요.
    바라의 아픈 마음을 생각하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한결같긴하네요 대단하긴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철옹성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저정도면 고문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