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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 파묻힌 금바라랑 하용중 넘 웃겼어요;

모래에 파묻힌 금바라랑 하용중 넘 웃겼어요;

하고 싶은 게 은근히 많은 바라네요^^;

바라가 모래찜질을 하고 싶다하니 둘은 저렇게 모래에도?있는데

저 상태에서 되게 진지한...대사를 쳐서 웃으면안될것같은데..그래도 웃겼어요;ㅋㅋㅋㅠ

닥터신보다보면 진짜 대본을 보고싶어져요;

아무튼 바라의 마음도 궁금하네요

용중이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용중이는 지독한 여동생무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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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포근한꽃바늘S213677
    그니까여 모래에 파묻혀서 진지한 대사 치는 게 묘하게 웃겼어요 하필 모래찜질을,,, 
  • 신속한박하E1868191
    모래 속에 파묻혀 진지한 대사를 치는 장면은 생각만 해도 웃음이 터지네요.
    용중이가 얼른 여동생 무새에서 벗어나 바라의마음을 알아봐 줬으면 좋겠어요.
  • 아름다운양B205228
    신주신은 저 와중에 왜 또 바라를 그렇게 그윽하게 쳐다보냐고요 웃으면 안 되는데 바라랑 같이 파묻혀서 연기하는 배우들도 대단하네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넘웃겨요 ㅡㅋㅋㅋ
    모래찜질이라니...하
  • 현명한장미H1872379
    용중이도 뭔가 마음을 갈피를 못 잡는 것 같아요
    암튼 바라를 자꾸 실망시키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진지하게 말을 해도 웃긴 장면이었지요. 금바라는 꾸준하게 하용중을 좋아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