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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참지 않고 나서는 모모 너무 멋집니다 4화도 잼나요

이제 참지 않고 나서는 모모 너무 멋집니다 4화도 잼나요

 

딸 모모의 몸을 빌려 살게 된 엄마가 딸을 괴롭히던 가해자 태정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담판을 짓는 강렬한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가해자 태정은 평소 자신의 아버지가 변호사라는 배경을 믿고 모모와 주변 친구들을 악랄하게 괴롭혀왔는데요. 엄마 영혼이 깃든 모모는 태정의 집으로 쳐들어가 그간 태정이 저지른 악행들을 낱낱이 폭로합니다. 특히 보육원 출신이라는 점을 조롱하며 부모가 없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모독을 일삼았던 태정의 실체를 부모 앞에서 직접 밝히며 강하게 압박합니다.

태정의 아버지는 처음에는 상황을 회피하려 했지만, 모모는 "내 앞에서 태정을 열 대만 때려달라, 그러지 않으면 내가 맞은 만큼 똑같이 때리고 경찰서에 가겠다"며 물러서지 않는 기세를 보여줍니다. 자신은 삶에 집착이 없다며, 부모 없이 자란 상처를 건드린 대가가 얼마나 가혹한지 똑똑히 보여주겠다는 모모의 처절한 경고에 결국 가해자 측 부모도 굴복하게 됩니다.

결국 태정은 자신의 잘못을 빌게 되고, 모모는 "잘 먹이고 좋은 옷 입히는 게 교육이 아니다"라며 가해자 부모의 그릇된 교육관을 일갈합니다. 딸의 몸을 빌려서라도 자식을 지키고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으려는 엄마의 강인함과 통쾌한 복수가 돋보였던 회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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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통쾌했어요 할말은 딱 하는 
  • 포근한꽃바늘S213677
    모모 나서는 장면 진짜 통쾌했고 4화 몰입감 최고였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응징한거는 금바라였는데요
    어린시절부터 보육원출신이라고 괴롭힘당했는데 알차게 되갚아줬죠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당차게 그집에 가서 압박한것은 금바라였어요. 금바라가 가서 야무지게 말을 하고 응징하게 했지요